[먹튀클릭 연예뉴스] 김태희, 둘째 출산 후 첫 공식석상...변함없이 눈부신 미모 '순백의 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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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튀클릭 연예뉴스] 김태희, 둘째 출산 후 첫 공식석상...변함없이 눈부신 미모 '순백의 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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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가 둘째 출산 후 처음으로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내며 여전한 여신 미모를 뽐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태희는 2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잠원동의 한 매장에서 열린 코스메틱 브랜드 컬렉션 런칭 기념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가졌다.

김태희는 순백색의 시스루 원피스를 입고 취재진 앞에 서 환한 미소를 지었다. 이날 김태희는 눈부신 원피스 자태를 뽐내는 것은 물론 청순미 가득한 여신 미모를 자랑해 보는 이들에게서 절로 감탄을 자아냈다. 김태희는 둘째 출산 후에도 변함 없는 미모를 선보였고 '명불허전 태쁘'라는 반응을 이끌어냈다.

김태희의 이번 스케줄은 둘째 출산 후 첫 공식석상이라는 면에서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 결과 김태희는 포토콜이라는 비교적 짧은 시간동안 대중들과 소통했음에도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하며 놀라운 화제성을 보여주고 있다.

김태희는 2015년 SBS 드라마 '용팔이'를 마지막으로 연기 휴식기를 가졌다. 김태희는 2017년 가수 비와 결혼한 뒤 출산과 육아에 전념했고 지난 9월에는 둘째 딸 출산 소식을 전했다. 김태희는 최근 유튜버의 영상에 출연하는 등 복귀 활동에 시동을 걸기 시작했고 지난 28일 tvN 새 주말드라마 '하이바이, 마마!' 출연 확정 소식을 전했다. 김태희는 이번 작품으로 무려 5년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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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의 복귀작 '하이바이, 마마!'는 갑작스러운 사고로 가족의 곁을 떠나게 된 차유리(김태희 분)가 사별의 아픔을 딛고 새 인생을 시작한 남편 조강화(이규형 분)와 딸아이 앞에 다시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고스트 엄마의 49일 리얼 환생 프로젝트를 그리는 드라마. 2020년 상반기 방송 예정이며 현재 촬영에 돌입했다.

김태희는 극 중에서 낙천적이고 오지랖 넓은 5년차 귀신 차유리를 연기한다. 차유리는 5년 차 귀신답지 않게 세상 해맑은 긍정매력의 소유자지만, 아이 한 번 안아보지 못한 아픔에 이승을 떠나지 못하는 ‘고스트 엄마’다. 김태희는 차유리를 통해 유쾌하고 뭉클함을 안방극장에 선사할 예정이다.

김태희의 이번 행보는 5년만의 연기 복귀라는 면에서도 눈길을 끌지만 그가 데뷔 이래 처음으로 '엄마' 역할을 선보인다는 측면에서도 의미가 깊다. 실제로 김태희는 공백기 동안 결혼과 출산, 육아라는 커다란 변화를 맞았다. 그런 김태희가 선보일 사랑스러운 고스트 엄마 캐릭터에 많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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